미국주식 처음 시작하는 법 — 계좌 개설·거래시간·수수료 총정리

3줄 요약계좌만 만들면 못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주식 거래 신청'을 따로 해야 합니다.미국은 상한가·하한가가 없습니다. LULD가 급변동 시 최소 5분간 거래를 멈출 뿐, 하루 등락 한도를 두는 제도가 아닙니다.매매차익은 미국에 안 내지만 한국에 연 250만원 공제 후 22%를 냅니다. 원천징수가 없어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미국주식을 시작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은 종목 선택이 아닙니다. "계좌는 만들었는데 왜 매수 버튼이 안 눌리지?" 여기서 한 번 멈추고, 사고 나서 "왜 하루 만에 30%가 빠지지?"에서 또 한 번 놀랍니다.절차는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국내주식과 다른 규칙이 꽤 있습니다. 절차부터 정리하고, 한국과 무엇이 다른지 이어서 짚겠습니다.미국주식,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네 단계입니다. 계좌를 만들고, 해외주식 거래를 신청하고, 돈을 넣고, 주문합니다.미국주식 시작 4단계 흐름도 — 증권계좌 개설, 해외주식 거래 신청, 원화 입금, 주문 순서. 두 번째 '해외주식 거래 신청' 단계가 붉게 강조돼 있고 계좌만으로는 매수 버튼이 열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표시돼 있다계좌를 만들어도 두 번째 단계를 건너뛰면 매수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국내주식은 계좌만 있으면 바로 삽니다. 미국주식은 여기에 거래 신청과 통화 문제가 붙습니다. 이 둘만 넘으면 주문 자체는 국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입금은 증권계좌로 은행 이체를 하면 됩니다. 증권사 앱에 등록해둔 본인 명의 은행계좌에서 끌어오는 방식이 가장 간편하고 대부분 즉시 반영됩니다. 다만 은행 앱의 1일 이체한도에 걸릴 수 있으니, 큰 금액을 옮기기 전에 한도를 먼저 확인하세요.빠르면 하루, 늦어도 이틀이면 첫 매수까지 갑니다.계좌만 만들면 바로 살 수 있나요?대개는 아닙니다. '해외주식 거래 신청'을 별도로 해야 합니다.증권계좌를 개설했다고 해외주식 거래 권한이 자동으로 열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외화증권 거래설명서는 "위탁계좌개설 후 외화증권거래 신청을 해주셔야 합니다"라고 적고 있고, 한화투자증권은 약관·설명서를 수령하고 "거래 신청서에 서명한 경우" 거래가 시작된다고 안내합니다.대부분 휴대폰 본인인증만으로 끝나고, 앱·HTS·콜센터 어디서든 가능합니다. 메뉴 이름은 증권사마다 "해외주식 거래신청" 또는 "해외주식 이용신청"으로 조금씩 다릅니다.다만 신청 절차가 비대면 계좌개설 흐름에 통합된 곳도 있으니, 일단 매수 화면까지 들어가 보고 막히면 그때 신청 메뉴를 찾으시면 됩니다.달러로 바꿔야 하나요?필수는 아닙니다. 세 가지 방법이 있고, 환전이 일어나는 시점이 각각 다릅니다.직접 환전 — 미리 원화를 달러로 바꿔두고 그 달러로 주문합니다. 환율이 유리할 때 잡아둘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원화주문 서비스 — 원화 예수금을 증거금으로 잡아 주문하고, 체결분만 나중에 자동 환전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세부 작동이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유진투자증권처럼 원화 중 일정 금액을 '주문설정금'으로 묶고 그 범위에서만 주문하게 하며 설정된 금액은 해제 전까지 출금이 안 되는 곳이 있는가 하면, KB증권 '글로벌 원마켓'이나 키움증권 원화주문처럼 별도 설정금 없이 원화 예수금을 그대로 증거금으로 쓰는 곳도 있습니다.통합증거금 — 원화·외화·아직 결제되지 않은 매도대금까지 전부 증거금으로 인정해 주문을 넣고, 결제일에 자동 환전합니다. 환전이 가장 늦게 일어나는 방식이라 그만큼 환율 변동에 오래 노출됩니다.통합증거금에는 증권사가 직접 경고하는 위험이 하나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서비스 설명서는 "주문일과 결제일의 환율의 급격한 차이 등의 이유로 미수 발생 시, 미수환전을 통해 원화에 기타대여금이 발생하며, 이때 연체료는 연 6%가 부과됩니다" 라고 적고 있고, 메리츠증권도 "환율이 급변하는 경우 원화미수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라고 안내합니다. 주문할 때와 결제할 때의 환율이 벌어지면 빚이 생길 수 있다는 뜻입니다.처음이라면 원화주문 서비스가 무난합니다. 환전 타이밍까지 신경 쓰면 시작 자체가 늦어집니다.환전 가능 시간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삼성증권은 2020년 5월 21일부터 공휴일을 포함해 사실상 24시간 환전을 제공합니다. KB증권도 '24시간 환전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다만 채널과 통화에 따라 이용 가능한 시간이 달라, 실제 환전 전에 KB증권 업무시간안내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반면 키움증권은 00:10~23:50처럼 하루 중 일부 시간만 열립니다.시장 인프라도 바뀌었습니다. 서울외환시장은 2024년 7월 1일 개장시간을 09:00~15:30에서 다음 날 새벽 2시까지로 연장했고, 2026년 7월 6일부터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중단 없이 열리는 사실상 24시간 체제로 전환됐습니다. 주말과 1월 1일을 뺀 국내 공휴일에도 원·달러 거래가 가능합니다.다만 시간대에 따라 적용되는 고시 환율과 스프레드가 달라집니다. 같은 증권사 안내 페이지끼리도 표기가 다른 경우가 있으니, 실제 이용 직전에 MTS 환전 화면의 안내 시간을 확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환전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증권사마다 다르지만, 왕복 환전 스프레드가 거래수수료보다 큰 경우가 흔합니다.스프레드는 매매기준율과 실제 적용환율의 차이입니다. 살 때는 기준환율보다 비싸게, 팔 때는 싸게 적용되고, 사고팔면 두 번 부담합니다.문제는 이걸 비교하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증권사끼리 환전 스프레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창구가 마땅치 않습니다. 전국은행연합회는 은행권의 환전 수수료와 우대율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지만 대상이 은행에 한정되고,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주식거래 수수료 같은 매매 관련 항목입니다.표준약관인 「외화증권매매거래계좌설정약관」 제6조도 적용환율을 "외국환은행이 고시한 대고객 전신환매매 현물환율을 기준으로 회사와 해당 외국환은행이 협의·결정한 환율 또는 회사가 별도로 정하여 제시한 환율" 로만 정합니다. 구체적인 환율은 각 증권사 거래설명서가 "HTS, MTS 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라고 안내할 뿐입니다.각 증권사 앱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환전 우대율 이벤트를 함께 보세요. 우대율이 높으면 스프레드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그리고 환율 자체가 손익을 바꿉니다. 주가가 올라도 환율이 내리면 원화 기준 수익은 줄고,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주식은 주가와 환율 두 가지에 동시에 노출되는 투자입니다.언제 거래할 수 있나요?정규장은 한국시간 밤 10시 30분부터 새벽 5시까지입니다. 서머타임이 끝나면 한 시간씩 밀립니다.구분미국 동부시간서머타임 적용 (KST)미적용 (KST)프리마켓04:00 ~ 09:3017:00 ~ 22:3018:00 ~ 23:30정규장09:30 ~ 16:0022:30 ~ 05:0023:30 ~ 06:00애프터마켓16:00 ~ 20:0005:00 ~ 09:0006:00 ~ 10:00미국 서머타임은 3월 둘째 일요일에 시작해 11월 첫째 일요일에 끝납니다. 2026년은 3월 8일 시작, 11월 1일 종료입니다.증권사가 열어주는 시간은 또 다릅니다중요한 것은 위 표가 거래소 시간이지 증권사가 열어주는 시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특히 애프터마켓은 증권사마다 종료 시각이 다릅니다.증권사서머타임 적용 (KST)미적용 (KST)메리츠증권·KB증권05:00 ~ 08:5006:00 ~ 09:50미래에셋증권05:00 ~ 08:3006:00 ~ 09:30삼성증권05:00 ~ 08:0006:00 ~ 08:00지금은 서머타임 기간이라 왼쪽 열이 적용되고, 11월 1일부터 오른쪽 열로 한 시간씩 밀립니다.메리츠·KB는 주문 정산을 위해 주간거래 시작 10분 전에 애프터마켓을 닫습니다. 삼성증권은 종료 시각을 한국시간 08:00으로 고정해 두어, 서머타임 여부와 관계없이 08시에 끝납니다.미국 동부시간으로 환산하면 메리츠·KB는 19:50, 미래에셋은 19:30, 삼성증권은 18:00~19:00에 닫습니다. 거래소 마감인 20:00까지 열어주는 곳은 확인되지 않습니다.실적 발표가 대부분 이 시간대에 나오므로, 본인 증권사가 몇 시까지 열어주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프리마켓·애프터마켓은 지정가 주문만 받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미국 SEC도 투자자 안내에서 "많은 전자거래 시스템이 현재 지정가 주문만 받는다"고 설명합니다.낮에 하는 '주간거래'는 미국 증시가 아닙니다.한국시간 낮에 미국주식을 거래하는 서비스가 있는데, NYSE·나스닥 정규거래소가 아니라 ATS(대체거래시스템) 장외거래입니다.2024년 8월 5일, 국내 주간거래를 사실상 전담하던 미국 ATS 블루오션(Blue Ocean ATS) 의 시스템 장애로 체결분이 일괄 취소됐습니다. 금융감독원 집계(2024년 8월 7일) 기준 중개 증권사 19곳, 약 9만 계좌, 6,300억원 규모입니다. 국내 증권사들은 8월 16일부터 서비스를 전면 중단했고, 약 1년 3개월 뒤인 2025년 11월 4일 18개 증권사가 일제히 재개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으로는 블루오션 외에 문(Moon)·브루스(Bruce) 등 복수 ATS에 연결돼 있습니다.재개 후에도 체결 취소 가능성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유안타증권 미국 주간거래 유의사항에는 지금도 "체결된 주문이 대체거래소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라고, 한국투자증권 외화증권 거래설명서에는 "주문 거부 발생 시 현지 브로커에 따라 원주문이 취소될 수 있으니, 주문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복수 ATS 연결은 재발 확률을 낮추는 장치지 취소권을 없앤 게 아닙니다.종목 단위로 빠지는 일도 수시로 생깁니다. 블루오션은 2026년 8월 31일(미 동부시간 오후 8시)부터 SOXL·YANG·KORU 등 18개 종목의 거래를 중단한다고 공지했습니다. 뒤에서 레버리지 ETP 예로 드는 SOXL이 여기 포함돼 있습니다. 주간거래로 사려는 종목이 그날 거래 대상인지 주문 전에 확인하세요.상한가·하한가가 없다고요?개별종목 일일 가격제한폭 제도가 없습니다. 한국은 하루 ±30%로 묶여 있지만 미국에는 그런 규정 자체가 없습니다.대신 LULD(Limit Up-Limit Down) 가 작동합니다. 여기서 많이 오해하는 지점이 세 가지 있습니다.밴드는 어떻게 정해지나요?첫째, 밴드 기준은 전일 종가가 아니라 직전 5분간 체결가의 산술평균입니다. 이 평균값을 참조가격이라고 하는데, 새 값이 현재 참조가격에서 1% 이상 벌어질 때만 갱신됩니다. 단, 개장 직후 최초 참조가격만은 예외로 주 상장거래소의 시가를 쓰고, 시가가 형성되지 않으면 전일 종가를 씁니다.둘째, 15초를 버텨야 하는 것은 체결가가 아니라 호가입니다. 전국 최우선매도호가(NBO)가 하단 밴드와 같아지거나 최우선매수호가(NBB)가 상단 밴드와 같아지면 '리밋 스테이트'에 들어갑니다. 이 상태가 15초간 해소되지 않으면 최소 5분의 거래정지가 걸리고, 재개 경매가 성립하지 않으면 5분씩 연장돼 최대 10분까지 갑니다. 체결이 한 건도 없어도 호가만으로 발동합니다.셋째, 밴드 폭은 종목 등급과 가격대에 따라 다릅니다.참조가격Tier 1Tier 2$3.00 초과±5%±10%$0.75 ~ $3.00±20%±20%$0.75 미만$0.15와 참조가격의 75% 중 작은 값동일Tier 1은 S&P 500·러셀 1000 편입 종목과, 합산 일평균거래대금 200만 달러를 넘는 비레버리지 ETP입니다. 그 외 모든 종목은 Tier 2이고, 레버리지 ETP는 거래대금과 무관하게 전부 Tier 2로 분류됩니다.레버리지 ETP는 밴드에 배수를 곱합니다. 그런데 기준이 Tier 2(10%)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TQQQ·SOXL 같은 3배 상품의 밴드는 5%×3=15%가 아니라 10%×3=30%입니다. 국내 투자자가 많이 보유하는 상품군이라 이 계산을 틀리면 체감이 완전히 달라집니다.LULD 작동 구조 4단계 — 직전 5분 체결가 평균인 참조가격, Tier별 가격 밴드, 호가가 밴드에 15초 닿는 리밋 스테이트, 최소 5분 거래정지 순서. 하단에 3배 레버리지 상품의 밴드는 10%×3=30%라는 설명밴드는 참조가격을 따라 움직입니다. 하루 등락을 5%로 묶는 제도가 아닙니다."하루 최대 5%까지만 움직인다"는 뜻이 절대 아닙니다. 밴드가 따라 올라가므로 정지와 재개를 반복하며 하루에 수십 퍼센트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장 마감 직전 15:35~16:00 ET에는 밴드가 2배로 넓어지는데, 여기에도 조건이 있습니다. Tier 1 전 종목과 참조가격 $3.00 이하 Tier 2에만 적용되고, $3.00 초과 Tier 2 종목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개장 직후 15분도 밴드가 2배"라는 설명은 제18차 개정으로 2020년 2월 24일 폐지된 옛 규정입니다.)시장 전체가 무너지면 — 서킷브레이커시장 전체가 급락하면 서킷브레이커가 걸립니다.
S&P 500 지수의 전일 종가 대비 하락률이 기준입니다.레벨발동조치Level 1−7%전 시장 최소 15분 정지 (15:25 ET 이전, 1일 1회)Level 2−13%전 시장 최소 15분 정지 (15:25 ET 이전, 1일 1회)Level 3−20%당일 장 종료 (시간 무관)Level 1·2는 15:25 ET 이후에 도달하면 정지 없이 그대로 장이 이어집니다. Level 3만 시간과 관계없이 그날 장을 닫습니다.프리마켓·애프터마켓에는 보호장치가 없습니다여기가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입니다. 서킷브레이커는 지금도, 뒤에 나오는 개정 이후에도 정규장에만 적용됩니다. LULD 역시 2026년 12월 5일까지는 정규장 전용입니다.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에는 두 보호장치가 모두 없습니다.그런데 미국 기업의 실적 발표는 대부분 장 마감 후, 즉 애프터마켓 시간대에 나옵니다. 한국시간으로는 서머타임 기간에 새벽 5시~9시, 서머타임이 끝나면 새벽 6시~10시죠. 국내 투자자가 실적을 보고 반응하는 바로 그 시간이 무방비 구간입니다. 이 시간대에는 호가가 비어 있어 시장가 주문 하나가 수십 퍼센트 밀린 가격에 체결될 수 있으니, 반드시 지정가로 주문하세요.2026년 12월 6일부터 야간 밴드가 새로 생깁니다.미국 SEC가 2026년 8월 5일 LULD 제27차 개정을 승인했습니다(Release No. 34-106042). 일요일~목요일 21:00~04:00 ET 구간에 ±20% 밴드가 도입되며, 시행 예정일은 2026년 12월 6일입니다.다만 네 가지를 알아두셔야 합니다.밴드에 닿아도 자동 거래정지는 없습니다. 상장거래소가 필요 시 규제상 정지를 선언할 수는 있습니다.기준가격이 두 개(공식 종가, 19:45 ET 기준 최종 체결가)여서 실제 밴드 폭은 40%보다 넓어질 수 있습니다.프리마켓(04:00~09:30)과 애프터마켓(16:00~20:00)은 이 개정 이후에도 여전히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위에서 말한 무방비 구간은 그대로 남습니다.이 21:00~04:00 ET 구간은 국내 주간거래 시간대와 대부분 겹칩니다. 개정안은 "야간 보호시간대에 운영되는 모든 거래센터"에 밴드 밖 체결·호가 표시를 막을 의무를 지우므로 ATS도 대상입니다. 각 ATS가 자율적으로 두던 20% 밴드가 공통 규칙이 되는 셈인데, 자동 정지는 없으므로 지정가 원칙은 그대로 유지하세요.참고로 완전히 무제한은 아닙니다. 증권사가 자체 리스크 관리로 현재가에서 일정 범위를 벗어난 주문을 거부합니다. 주문이 안 들어간다면 오류가 아니라 이 제한 때문일 수 있습니다.1주가 너무 비싼데 방법이 없나요?소수점 거래를 쓰면 됩니다. 0.1주, 0.01주처럼 쪼개서 살 수 있어 몇천 원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국내에서는 2019년 금융규제 샌드박스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신한금융투자·한국투자증권 2개 증권사에 한해 해외주식부터 허용됐고, 2021년 11월 12일 20개 증권사로 확대되면서 대중화됐습니다. 국내주식 소수점거래는 이보다 늦은 2022년 하반기부터입니다.체결 방식을 확인하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증권사마다, 그리고 같은 증권사 안에서도 주문 유형마다 다릅니다.KB증권: 정규장 시작 이후 접수된 주문은 즉시 전송. 다만 '정기구매'는 주문 신청 익일 한국시간 00:30~01:30에 알고리즘으로 체결한 뒤 배분유안타증권: 거래량가중평균(VWAP) 분할 주문으로 실행해 비례 배분한화투자증권: "여러 고객이 신청한 주문을 모아 한꺼번에 주문 실행 후 체결된 수량을 안분배분"모아서 배분하는 방식이라면 화면에서 본 가격에 그대로 체결되지 않습니다. 체결가가 사후에 정해지므로, 가격을 찍어서 사고파는 용도로는 맞지 않습니다.그리고 모든 종목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KB증권은 소수점 매매서비스 안내에서 거래가능종목을 "미국거래소 종목 중 당사가 선정한 600개 종목"으로 한정합니다. 사려는 종목이 목록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권리 행사에도 제약이 있고, 처리 방식이 증권사마다 갈립니다.권리처리의결권소수점 잔고로는 행사 불가 (온주 전환 후 가능한 곳도 있음)현금배당지급. 단 KB증권은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절사 후 배정주식배당매도대금으로 주는 곳(유안타)과 주식·단주대금을 안분배분하는 곳(KB)이 갈림유상증자·공개매수소수점 수량으로는 참여 불가. 온주 수량 기준으로만 행사증권사를 옮길 때도 걸립니다. KB증권은 "해외주식 소수점 수량 잔고는 타사대체입출고가 불가", 한화투자증권은 "소수점 잔고는 당사/타사 대체입출고 및 주식담보대출이 불가"라고 안내합니다. 다만 유안타증권처럼 1주 이상 쌓인 수량은 온주로 전환한 뒤 이관할 수 있는 곳도 있어서, 반드시 팔아야 하는 것은 1주 미만 잔량입니다. 매도가 발생하면 그 시점에 양도차익이 확정된다는 점은 유의하세요.수수료는 정확히 얼마인가요?미국 현지 거래비용은 매도금액의 0.00206%(SEC Fee)와 주당 $0.000195(FINRA TAF)로 제도상 고정이고, 회사마다 다른 것은 국내 증권사 수수료입니다.① 국내 증권사 위탁매매수수료 — 회사마다 다르고 이벤트로 수시로 바뀝니다. 거래하려는 증권사의 수수료 안내를 직접 확인하세요.② 미국 현지 거래비용 — 매도할 때만 붙습니다. 제도로 정해진 값이라 어느 증권사를 쓰든 동일합니다.항목요율비고SEC Fee매도금액의 0.00206%2026년 4월 4일 체결분부터FINRA TAF주당 $0.0001951거래당 최대 $9.79 · 2026년 1월 1일부터SEC Fee 요율은 고정이 아닙니다. 미국 의회 예산에 따라 매년 재산정되는데, 2025년 5월 14일부터 2026년 4월 3일까지 약 11개월간은 실제로 $0이었습니다. "0.00278% 고정"이라고 적힌 오래된 글이 많으니 주의하세요.③ ADR 예탁수수료 — 이건 보유만 해도 붙습니다. 미국에 상장된 외국기업 주식(ADR)을 보유하면 1주당 대략 $0.01~$0.05 수준의 예탁서비스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배당 건별 요금이 아니라 연 단위 성격의 보관수수료로, 배당이 지급될 때 배당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징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미국 SEC 투자자 안내는 배당을 하지 않는 ADR에 대해 "DTC가 은행·증권사에 수수료를 청구하고 이들이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설명합니다. 배당이 없는 해에도 부과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즉 "미국 현지 비용은 팔 때만 나간다"고 알고 계시면 ADR에서는 어긋납니다.팔면 돈은 언제 들어오나요?국내 투자자 기준 T+2입니다. 월요일에 팔면 수요일에 결제가 끝납니다.혼동하기 쉬운 부분인데, 미국 현지 결제주기와 국내 고객 결제일이 다릅니다.구분결제 주기미국 현지T+1 (2024년 5월 28일 시행)국내 고객T+2미국주식 매도 후 정산 타임라인 — 월요일 매도 체결, 화요일 미국 현지 결제(T+1), 수요일 국내 결제와 달러 입금(T+2), 이후 환전을 거쳐 원화 출금까지 이어지는 4단계국내 투자자에게 돈이 들어오는 날은 T+2이고, 들어오는 돈은 달러입니다.삼성증권 공지도 2024년 5월 28일자로 "현지 결제일: T+2일 → T+1일 / 국내 결제일: T+3일 → T+2일"이라고 안내했습니다. "미국은 T+1이니까 다음날 출금된다"고 알고 계시면 하루 어긋납니다.이 T+2는 각 증권사가 임의로 정한 관행이 아니라 표준약관에 근거합니다. 「외화증권매매거래계좌설정약관」 제3조는 국내 결제일을 "매매주문일의 다음 영업일(약정일)로부터 기산하여 해당 증권이 거래된 해외증권시장의 결제기간이 경과한 날" 로 정하고 있습니다. 미국 현지가 T+1이니 국내는 T+2가 되는 구조입니다.그리고 결제일에 들어오는 돈은 달러입니다. 한화투자증권 거래설명서도 "매도대금 및 배당금은 고객 계좌에 외화로 입금됩니다"라고 명시합니다. 원화로 출금하려면 환전을 한 번 더 거쳐야 합니다.참고로 결제일과 실제 현금화 시점은 별개일 수 있습니다. 매도담보대출 같은 상품을 쓰면 결제 전에도 자금을 쓸 수 있는 증권사가 있습니다.이 결제일은 세금에도 영향을 줍니다. 세법상 양도시기는 매매 체결일이 아니라 "대금을 청산한 날"이기 때문입니다(소득세법 제98조, 국외자산에는 제118조의8이 이를 준용). 해외주식은 체결 후 며칠 뒤에 결제되므로, 연말에 판 거래는 손익이 잡히는 과세연도가 다음 해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연말 손익 조절을 계획한다면 증권사 거래내역의 결제일을 미리 확인해두세요.배당은 언제, 얼마나 받나요?미국 배당은 분기 지급이 가장 흔합니다. 국내 기업 대부분이 연 1회 결산배당을 하는 것과 다릅니다. 다만 규정상 정해진 주기는 없어서 월배당(리츠·일부 ETF), 반기·연 1회 지급 종목도 있으니 종목별 배당 이력을 확인하세요.배당락일 규칙이 2024년 5월 28일에 바뀌었습니다. T+1 전환과 함께 배당락일이 기준일(record date) 당일이 됐습니다. 나스닥 규정 11140(b)(1)도 개정 전 "기준일 직전 영업일"에서 개정 후 "기준일과 같은 영업일"로 문구가 바뀌었습니다.배당락일 직전 영업일까지 사면 → 배당 받습니다배당락일 당일에 사면 → 못 받습니다국내주식 습관대로 "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를 적용하면 하루 일찍 사거나 아예 놓칩니다. (기준일이 영업일이 아니면 배당락일은 그 직전 영업일이 됩니다.)배당금은 미국에서 15%를 떼고 들어옵니다. 한미 조세조약 제12조의 제한세율입니다. 다만 W-8BEN(미국 비거주자 확인서)이 유효해야 15%가 적용되고, 없으면 법정세율 30%가 적용됩니다.국내 증권사를 통해 투자하면 증권사가 미국 국세청의 적격중개인(QI) 자격으로 원천징수 절차를 처리합니다. 다만 제출 방식은 증권사와 상품에 따라 다르고, 미국 납세번호(ITIN)가 필요한 PTP 종목 등은 투자자가 직접 작성해 증권사에 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여기서 국내 세금 조건을 정확히 아셔야 합니다.국내 증권사를 통해 받았고, 이자·배당 합계가 연 2,000만원 이하라면 → 국내 원천징수로 종결되므로 추가로 낼 세금이 없습니다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이때 2,000만원 전액이 갑자기 누진세율로 과세되는 것은 아니고, 초과분을 합산해 계산한 세액과 분리과세로 계산한 세액을 비교해 큰 쪽을 내는 구조입니다(소득세법 제62조)해외 증권사와 직접 거래해 국내 원천징수가 이뤄지지 않은 배당 → 금액이 작아도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세 번째가 실제로 신고 누락 사고가 가장 잦은 구간입니다. "미국에서 15% 뗐으니 끝"이라고 알고 계시면 배당 규모가 커졌을 때, 또는 해외 브로커를 쓸 때 예상 못 한 세금을 맞습니다.휴장일은 언제인가요?미국 공휴일 기준이라 국내와 완전히 다릅니다. 2026년 남은 휴장일은 세 번입니다.날짜요일명칭2026-09-07월노동절2026-11-26목추수감사절2026-12-25금크리스마스조기 폐장(반장)도 있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13:00에 마감하므로 한국시간으로는 새벽 3시에 끝납니다.날짜한국시간 마감2026-11-27 (금)11/28(토) 새벽 03:002026-12-24 (목)12/25(금) 새벽 03:00추수감사절 다음 날과 크리스마스이브가 조기 폐장인데, 평소처럼 새벽 6시까지 열려 있을 거라 생각하고 주문을 넣으면 체결이 안 됩니다.세금은 어떻게 되나요?매매차익(양도소득)은 미국에 내지 않고, 한국에 냅니다. 바로 앞에서 본 배당과 정반대입니다. 배당은 미국이 먼저 15%를 떼고, 매매차익은 한국만 과세합니다.미국에는 왜 안 내나요?미국 세법상 비거주 외국인은 미국 주식 매매차익에 원칙적으로 미국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다만 두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첫째, 한 과세연도에 미국에 183일 이상 머물면 미국 원천 자본이득에 30%(조세조약 적용 시 그 이하) 세율이 붙습니다.둘째, 그보다 중요한 것이 거주자 판정입니다. 올해 31일 이상 머물렀고 '올해 체류일 + 작년의 1/3 + 재작년의 1/6'이 183일 이상이면 미국 세법상 거주자가 되어 전 세계 소득이 과세됩니다(Substantial Presence Test). 출장·연수로 매년 몇 달씩 미국에 머무는 분은 한 해 183일을 넘기지 않아도 여기 걸릴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한국 거주 투자자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 "미국 세금은 원래 없다"로 외워두면 위험한 이유입니다.한국에는 얼마를 내나요?한국에는 냅니다. 연 250만원을 공제하고, 남는 금액에 22%가 붙습니다.여기서 22%는 양도소득세 20%에 개인지방소득세를 더한 값입니다. 지방소득세는 양도소득세액의 10%라서 20% × 1.1 = 22%가 됩니다.참고로 "중소기업 주식은 10%"라는 우대세율이 있는데, 미국주식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조세심판원은 중소기업 판정 기준인 「중소기업기본법」이 외국법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외국법인 발행 주식에 20%를 적용한 처분을 정당하다고 봤습니다(조심-2011-광-2533). 미국 기업이 작은 회사라도 우대세율은 없다는 뜻입니다.주의할 점이 셋입니다.① 원천징수가 없습니다. 증권사가 알아서 떼주지 않으므로 본인이 다음 해 5월에 직접 확정신고해야 하고(소득세법 제110조), 안 하면 무신고가산세와 납부지연가산세가 함께 붙습니다.② 지방소득세는 별도 신고입니다. 국세청에 양도소득세를 신고했다고 끝이 아니라, 개인지방소득세는 지방자치단체에 따로 신고·납부해야 합니다(지방세법 제103조의7). 5월 국세 신고만 하고 끝난 줄 아는 사고가 실제로 잦습니다.③ 250만원 공제는 계좌별·증권사별이 아닙니다. 한 해 손익을 통산한 뒤 한 번만 적용됩니다. 2020년 귀속분부터는 국내주식 과세분과 해외주식을 합산한 뒤 공제하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그리고 손실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양도소득에는 이월결손금 공제 규정 자체가 없습니다. 같은 해 안에서도 모든 이익과 상계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소득 구분 안에서만 통산되므로, 해외주식 손실을 해외부동산 이익과 상계할 수는 없습니다.한 가지 덧붙이면, 2025년 12월 개정 세법으로 국외주식 거래내역 자료 제출 근거가 마련됐고 2026년 1월 1일 이후 거래분부터 적용됩니다(소득세법 제174조의2). 세부 절차는 시행령으로 정해지는데, 방향은 국세청의 해외주식 거래 파악이 이전보다 촘촘해지는 쪽입니다. 첫해부터 정확히 신고하시는 게 좋습니다.계산 방법과 절세 전략은 따로 정리해두었습니다.→ 미국주식 세금 총정리 — 250만원 공제부터 5월 신고까지자주 묻는 질문Q. 증권사는 어디가 좋나요? 특정 증권사를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비교하실 기준은 위탁매매수수료 · 환전 스프레드와 우대율 · 애프터마켓 지원 시간 · 소수점 거래 체결 방식 네 가지입니다. 이미 쓰고 계신 증권사가 해외주식을 지원한다면 거기서 시작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Q. 얼마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소수점 거래를 쓰면 몇천 원으로도 가능합니다. 다만 금액이 작을수록 수수료 비중이 커집니다. 처음에는 잃어도 괜찮은 금액으로 절차를 익히는 데 집중하세요.Q. 밤에만 거래할 수 있으면 직장인은 어떻게 하나요? 예약주문을 걸어두면 됩니다. 미리 가격과 수량을 지정해두는 기능을 대부분의 증권사가 제공합니다.Q. 프리마켓에서 산 가격이 정규장에서 확 달라지던데요?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은 거래량이 적어 가격이 크게 튀고, LULD 보호장치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6년 12월 야간 밴드가 도입된 뒤에도 이 두 구간은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정규장 시간에만, 지정가로 거래하시는 걸 권합니다.Q. 미국 주식을 갖고 있다가 사망하면 어떻게 되나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요한 부분입니다. 미국 비거주·비시민이 사망할 경우 미국 소재 자산이 $60,000을 초과하면 미국 유산세 신고 대상이 되고, 사망일로부터 9개월 안에 Form 706-NA를 제출해야 합니다.미국 법률에 따라 설립된 법인의 주식은 증권이 어디에 보관돼 있든 미국 소재 자산으로 봅니다. 미국은 15개국과 상속·증여세 조약을 맺고 있는데 한국은 여기에 없고, 한미 조세조약은 소득세 조약이라 상속세를 다루지 않습니다. 보유 규모가 커지면 세무 전문가와 상담해보시는 게 좋습니다.Q. 소수점으로 산 주식도 다른 증권사로 옮길 수 있나요? 1주 미만 잔량은 대체출고가 안 됩니다. 다만 1주 이상 쌓인 수량을 온주로 전환한 뒤 이관할 수 있는 증권사도 있습니다. 남은 소수 잔량은 매도해야 하고, 그 시점에 양도차익이 확정됩니다.그런데 사기 전에 정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여기까지 하면 매수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버튼을 누르기 직전에 답해야 할 질문 두 개가 남습니다.무엇을 살 것인가, 그리고 언제 살 것인가.계좌도 환전도 수수료도 전부 준비 과정입니다. 그리고 미국 시장에는 상한가·하한가가 없다는 걸 방금 보셨죠. 하루에 얼마나 빠질지 정해진 한계가 없다는 뜻입니다. 진입 시점이 국내주식보다 훨씬 중요해집니다.좋은 종목을 골라도 아무 때나 사면 물립니다. 무엇을 살지는 뉴스가 알려주지만, 언제 살지는 가격이 알려줍니다.가격이 무엇을 말하는지 읽는 방법이 차트 분석입니다.추세 분석의 기초 원리지지·저항 분석 — 가격이 멈추는 자리 읽기시장 참여자 분류 — 누가 이 가격을 만들고 있나차트 보는 법, 10일 무료 멘토링에서 알려드립니다. 카드 등록 없이, 지금 바로 시작하실 수 있어요.이 글은 2026년 9월 기준 정보이며, 특정 증권사나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본문에 언급된 증권사 사례는 각 사 공식 안내·거래설명서에서 확인한 것으로, 조건은 수시로 변경되므로 거래 전 해당 증권사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세금은 개인의 소득 구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필요 시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차트멘토는 투자 자문 및 리딩 서비스가 아닌 교육 서비스입니다.참고 자료 LULD Plan 2025 연차보고서 및 제18차·제27차 개정(SEC Release No. 34-106042, 2026.8.5) · NYSE Market-Wide Circuit Breakers FAQ · NYSE 2026 Hours & Calendars · SEC Section 31 Fee Rate Advisory(FY2025·FY2026) · FINRA Fee Adjustment Schedule(SR-FINRA-2024-019) · SEC Rule 15c6-1 T+1 이행 안내 · Nasdaq Rule 11140(b)(1) 개정(SR-NASDAQ-2023-045) · DTCC T+1 Dividend Processing FAQ · SEC ADR Investor Bulletin · SEC After-Hours Trading 투자자 안내 · IRS 한미 조세조약 제12조·Substantial Presence Test·Form 706-NA 안내 · 소득세법 제62조·제98조·제110조·제118조의8·제174조의2 · 지방세법 제103조의7 · 외화증권매매거래계좌설정약관 제3조·제6조 · 금융감독원 해외주식 주간거래 관련 자료(2024.8.7) · 기획재정부 외환시장 구조개선 · 금융위원회 소수단위 주식거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 삼성증권·KB증권·한국투자증권·한화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메리츠증권·미래에셋증권·유안타증권·유진투자증권·키움증권 공식 안내 및 거래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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