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코스피 6000선 붕괴, 국회는 ETF 놓고 여야 공방
무슨 일이야? 코스피가 29일 이틀 연속 급락하면서 6,000선이 깨졌어. 같은 날 국회 정무위원회에서는 이번 급등락의 원인으로 지목된 ETF 문제를 놓고 여야가 서로 책임을 미루는 공방을 벌였어. 왜 중요해? 주가지수가 크게 흔들리면 개인 투자자들 계좌도 같이 출렁이니까 다들 원인을 궁금해하는 거야. 여당은 정부 대책 발표가 늦었다고 지적했고, 야당은 ETF 제도가 선거를 앞두고 졸속으로 도입됐다고 맞받았어. 마치 집에 불이 났는데 누가 먼저 소화기를 안 챙겼는지 따지는 것과 비슷한 상황인데, 그러니까 시장 변동성의 원인을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