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무료 멘토링 : 차트를 읽는 눈 · Day 10] 10일차 - 완주 후기 미션
코인 매매를 하면서 RSI, 볼린저밴드, 스토캐스틱 같은 지표를 계속 늘렸습니다. 신호가 뜨면 들어가고 손절하고, 또 다른 지표를 찾는 일의 반복이었습니다. 왜 그 자리에서 진입하는지 제 말로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차트를 열면 지표보다 큰 흐름과 자리를 먼저 봅니다. 신호가 떠도 "추세 방향이 맞나? 지지·저항이 겹치나? 손절은 어디지?"를 확인한 뒤에 들어갑니다. 진입 횟수는 줄었지만 이유 있는 매매가 늘었습니다. 앞으로 10일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운 기준을 매매일지에 꾸준히 적용해서 제 원칙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